남검 실체화 한번 해보겠다고 열심히 보석 캐고 있는 엘프부캐. 덕분에 제련수련만 열심히 하는 부캐3 낚시 2랭 수련중인 부캐4 개성있다?는 소리 듣는 실패한건지 잘된건지 모를 염색의 스쿨룩 입고 멍청하게 서 있는 본캐 철군. [바지아래가 퍼렁번쩍이염색] 아직까지 이정도만 깨작거리고 있는 나. 이러다가 한두달 더 지나면 또 1년만에 책 겨우 하나 나오는 꼴....은 안 된다!!! 달려용.
리본에서 제정신이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제눈엔 혼자 냉정하고 쿨한척 다하지만 리본도 미친 것 같아요. ;;;;;
새안경은 요즘 요란한(?)디자인의 안경이 부담스러워(??) 포기하고 렌즈를 샀습니다. 산거라기보담 언니가 사줬지. 마비 철군이의 거시기 날개 달린 뭐 동물도 언니가 사줬습니다[돈은 형부가 내겠지만....] 동생이란 생물이라 다행입니다!! 그것도 엄마 안경이 고가라 사장님이 8만원짜리 렌즈를 끼워주셨심. 언니는 1회용 칼라렌즈를 그득 저도 그득 받았습니다. 주신 1회용 칼라 렌즈는 -5와 -3.75였습니다..... 짝짝이에 심한 난시도 부록인데 노안 부럽지 않은 내눈은 어디까지 가는거냐. ㅜㅜ 렌즈는 껴본적이 없으므로 집에서 연습하라고 해서 연습하려고 했더니 원고가 안 보여! 일반 소설 책도 읽을 수가 없어! 아예 가까운건 안 보여!!! 연습 이전에 저 렌즈를 끼면 난 뭘 해야 하는 거죠? ㅜㅜ 멀리 있으나 가까이 있으나 잘 안 보일정도로 눈이 나쁘므로 남자 얼굴은 안 따지게 되었습니당.
이마가 참 훤하구나.... ;;;;; ;;;;; ;;;;;;;;;......... 둘이 체격 차이도 나긴 하지만 히바리를 작게 그려버려서, 차이가 확 나벼려서 이마를 좀 줄여야 겠습니다. ㅜㅛㅜ 예전엔 선을 그을땐 깨끗하게 안 그이거나 막 조금만 튀어 나온 부분이 있어서 그걸 못참았는데 언젠가부터 원고에 펜선도 크게 신경 안 쓰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일그러지게 그리기 때문에 자꾸 확인하고 신경쓰였는데 몸이나 어디가 찌그러져도 괴물만 아님 크게 신경 안 쓰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엔 패러디에서 캐릭이 원작이랑 안 닮아도 알아보기만 하면 된다 하며 그리고 있습니다. 창작자 입장에서 꽤 신경쓰는 것은 사보는 사람은 그렇게 신경 안 쓰는게 많아요. OTL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게 있죠. 오오 신이시여~ 제발 내게 작업 스피드 좀 주세요!!!!!!
비됴카드인지 그래픽카드인지 갈아도 영어로 암호(?)가 적힌 블루스크린 떠주시니 정말 윈도 밀어야 하남봐욤. 심즈2 새 확장팩 머시기아파트는 주문 취소해버렸습니다. 돌아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 ㅠㅠ ㅠㅠ
수염 아버님께서 인도네시아에서 들어오실때 여러가지 물건을 가져 오셨다는데 라면도 있었다며 수염이 가져다 준 것을 드디어 먹어 봤습니다. 맛에 대한 두려움은 있었지만 다른나라 사람이 신라면 처음 접할때 기분이 이런 것일까 하며 접고 먹어봤네용. 작은 봉지 안에 스프종류가 5개나 되는데 맛은 야끼소바일까... 뭘까... 아주 약간 매운맛의 볶음면 같은 맛인데요 미묘..... 10년전쯤 친구가 일본 야키소바라면을 만들어 줬을때 맛과 비슷한가.... 그래도 배고프면 다 맛있습니다!!! 근데 두개나 끓여 먹었는데도 양이 적어!!! 인도네시아는 소식하는 나라임?